"This party has officially ended. After being blessed to experience 23 years of playing professional baseball in front of of the world's best fans in so many different places, it is with zero regrets that I am making my retirement official." - March 23, 2009. Curt Schilling.
Good bye Schill. Thanks for the memories and thanks for the game six of ALCS. You will be remembered forever.
레드 삭스 팬이신가보네요. 저도 메이져는 보스톤을 응원하지요. 03년 BK가 틀드 되면서 그팀을 응원하기 시작했는데 그 선수가 없어진 후에도 정이가서 쭈욱 응원합니다. 프랑코나의 능력보다는 엡스틴이 잘한다고 보지만 MLB on FOX의 팀 맥카버 해설자는 능력에 비해 과소평가 받아왔던 감독이라며 상당히 칭찬해주죠. 실링도 프랑코나와 필리스에서의 인연으로 데리고 온게 아닌가 싶은데 좋은 모습으로 은퇴를 못해서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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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생각해보니 불경기군요-_-;
왠지 랜디보다 실링이 더 정감이 가요. 04년도의 기억이 있는 탓이기도 하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