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t Schilling reites

"This party has officially ended. After being blessed to experience 23 years of playing professional baseball in front of of the world's best fans in so many different places, it is with zero regrets that I am making my retirement official." - March 23, 2009. Curt Schilling.


Good bye Schill. Thanks for the memories and thanks for the game six of ALCS. You will be remembered forever.





by Anakin | 2009/03/24 01:17 | Red Sox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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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지 at 2009/03/24 01:30
Bye Bye, Schilling. 04년 우승은 당신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이오.
Commented by Anakin at 2009/03/24 16:25
2004년의 블러디 삭스는 절대 잊지 못할겁니다.
Commented by BigTrain at 2009/03/24 08:39
2001년 월드시리즈, 2004년 WS의 기억이 생생한데... ㅠㅠ
Commented by Anakin at 2009/03/24 16:25
언젠간 다 떠나게 되는 법이겠지요... ㅠㅠ
Commented by 반바스틴 at 2009/03/24 09:25
결국 07이 마지막이었군요 08은 병상에서 돈번..
Commented by Anakin at 2009/03/24 16:26
08년도 그래도 레드삭스가 레이스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을 거뒀던 ALCS 경기에서 시구를 하나 했져. 그걸가지고 800만불짜리 시구라고 하더군요 ㅋㅋ
Commented by 巨人 at 2009/03/24 15:54
실링말을 어째 믿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불경기군요-_-;
Commented by Anakin at 2009/03/24 16:26
어차피 시즌중에도 야구보단 가족들이랑 여행다니고, 블로그질하고, 정치에 관심가지고, 컴퓨터 게임에 조언이나 했는데요 뭐 ㅋㅋ
Commented by 빌리밥 at 2009/03/24 16:27
주류에는 들지 못했지만(?!), 그래서 더 멋졌던 청부사였던 것 같습니다.
왠지 랜디보다 실링이 더 정감이 가요. 04년도의 기억이 있는 탓이기도 하지만요 ㅋㅋ
Commented by Anakin at 2009/03/24 16:27
뭐랄까 랜디랑 실링은 이미지가 참 다른거 같네여. 랜디는 딱히 싫어할 사람은 없을텐데 실링은 극과 극으로 헤이터와 실링 빠들이 나눠진다고나 할까여. 04년도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대부분 후자가 되겠죠 ㅋㅋ
Commented by Dark Ages 99 at 2009/06/01 22:23
레드 삭스 팬이신가보네요. 저도 메이져는 보스톤을 응원하지요. 03년 BK가 틀드 되면서 그팀을 응원하기 시작했는데 그 선수가 없어진 후에도 정이가서 쭈욱 응원합니다. 프랑코나의 능력보다는 엡스틴이 잘한다고 보지만 MLB on FOX의 팀 맥카버 해설자는 능력에 비해 과소평가 받아왔던 감독이라며 상당히 칭찬해주죠. 실링도 프랑코나와 필리스에서의 인연으로 데리고 온게 아닌가 싶은데 좋은 모습으로 은퇴를 못해서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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